🗓️2025-01-09(목)
오전 : 면접 특강
오후 : AI
합격하는 면접 기본과 노하우
- 멘토님이 면접관으로서 봤을 때 면접자들이 놓치고 실수하고 아쉬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
- 이런 게 있구나, 저렇게 해야 하는구나 → 직접 훈련하기
질문의 빈도가 면접의 합격 여부와 관련이 있는가?
- 질문의 빈도나 긍/부정이 아닌 취지와 답변 낸용에 당락이 달려 있는 것. 또한 부정적인 질문은 지원자의 대응력, 스트레스 저항력 등을 보기 위한 것이니 질문에 흔들리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
- 질문이 많으면 합격이다? → 아니다 63%
- 부정적인 질문을 받으면 탈락이다? → 아니다 80%
야근이나 지방근무도 가능하세요?
- 실제 그래서 질문할 수도 있고 그냥 던져본 것일수도 있음. 열정과 의지를 파악하기 위한 의도적인 질문이다.
- 불가능이라고 답하면 면접에서 떨어진다? → 대체로 YES
- 면접 질문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: 이 질문을 왜 할까?
면접 탈락 후 재지원 = 서류탈락이다?
- 한 번 면접에서 떨어지면 재지원 시 서류 탈락? 면접에서 탈락했던 회사에 다시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에서 불이익을 받는다?
- 태도 면에서 탈락했을 경우 → 그렇다
- 역량이 부족해서 탈락했을 경우 → 그렇지 않다
- 탈락 원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. 즉 복기를 잘 해야 함
PT 면접 = 발표력?
- PT 면접은 발표력을 평가하는 것이다? → 대체로 NO
- 발표력이 좋으면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면접관들이 주로 평가하는 것은 지원자의 문제 해결력과 이해도 등이므로 발표력보다는 발표 내용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.
- 즉 논리력과 설득력이 중요한거지 발표력이 무조건적으로 중요한 건 아니다
도메인 이직시 어떻게 하면 좋을지?
- 같은 직무, 다른 도메인 : 경력이 어느 정도인지? 3-4년이면 도메인이 치명적이진 않지만, 10년이면 도메인이 치명적일 수 있다.
- 다른 직무, 다른 도메인 :
- 마케팅은 소비자 → 금융 이직이 더 쉬움 : 소비자에서 마케팅을 더 많이 하기 때문이고, 금융은 상대적으로 마케팅이 열악하기 때문이다. 이렇듯
- 이직은 절대적인 게 없음 - 상황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짐. 즉 기회는 있다
스펙이 높은 사람 VS 경험이 많은 사람
- 정답 : 서류는 이미 통과한 것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면 합격한다.
기업은 내가 표현한 만큼, 판단하고 평가한다
- 기업은 어떤 인재와 일하고 싶어하는가?
- 결과와 성과는 다름 : 서류에서 결과, 면접에서 성과를 평가함
- 성과(역량) / 유형 (태도와 가치관) - 특히 임원면접에서 많이 물어봄 / 성의와 관심 (기업과 직무동기)
- 팀장은 우리 팀과 맞는지를 평가하지만, 임원은 우리 회사와 맞는지를 평가함
- 불합격에는 부적합과 불명확이 있음. 불명확이 더 많음 → 면접 스킬의 문제
- 합격은 기업의 채용 직무와 조직에 적합한 캐릭터(역량+태도+동기)와 일치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진정성있게 설득시키느냐? 로 결정
불합격 원인
- 불합격은 채용 직무와 조직에 적합한 캐릭터와 명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때(부적합) → 주장이 요구 역랑+태도+동기에 일치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음
- 일치하는지 아닌지 명확하게 알 수 없을 때(불명확) →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구체저이지 않거나 설득력이 없음 : 책임감이 있다 그랬으면 이게 설득력있을만큼 어필을 해야 함
- 지원 직무와 조직과 필요역량에 대한 이해 부족
- 지원 직무와 조직에 대한 보유역량 부족
- 면접 답변 스킬 부족
- 피면접자가 무슨 말 하는지 의미 파악이 안될 때 (논리성 결여)
- 논리성 키우기 : 매일 신문 사설을 출력해서 큰 소리로 5번씩 읽기 → 내용 정리
- 하루에 하나씩 상식 : 신문 시사, 경제 → 상식 질문에 대비
- 면접자의 질문과 무관한 답변 또는 부적절한 답변을 할 때
- 면접을 위한 억지 답변을 할 때
- 전혀 공감이 되지 않을 때 : 실제 그 역량에 대한 근거가 없거나 근거를 잘못 준비했을 때 </aside>
- 피면접자가 무슨 말 하는지 의미 파악이 안될 때 (논리성 결여)
면접 기본편
모든 채용의 기준 - 핵심역량 3가지
- Right Person : 직무와 조직(기업&부서)에 잘 적응하고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
- 왜 능력이라고 안 하고 역량이라 할까? 역량의 의미
- 역량(Competence)은 어떤 직무를 잘 해낼수 있는 개인의 능력. 역량보다 능력이 더 큰 의미 → 직무에 따라 역량이 달라진다는 점
- 어떤 직무목표에 대한 성과를 내기 위해 이미 축적되어진 개인의 구체적인 지식, 기술, 태도/사고/재능/적성들을 가지고 직무 또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
- 목표 직무와 조직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려면?
- 기본 역량 : 신입사원으로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인가? ( 긍정, 능동, 적극, 열정, 도전, 인내, 끈기, 책임, 성실, 자신감 등 ) → 나의 강점을 정리해놓기
- 직무역량 : 회사와 직무에 대한 깊은 관심, 흥미와 이해도를 가지고 있고 명확한 직업관을 가지고 있는지? (지원동기, 직무 관심도, 자신만의 노력과준비, 입사후 포부 등 ). 직무에 적합한 역량(지식,기술, 성과)를 가지고 있다? (직무지식과 기술, 경험, 분석력, 기획력, 창의력, 문제해결력 등 )
- PM 왜 하고 싶은지? PM이 뭐라고 생각하는지?
- 조직역량 : 조직생활을 잘하는지? ( 적응력, 자부심, 팀워크, 리더십 이사소통, 갈등해결, 배려심 ) → 부족하면 임원면접에서 떨어지게 됨
따라하면 합격하는 면접 준비법
- 면접 단계별 준비 방법
- 동기와 인성
- 직무 전문성
- 조직 부합성
- 면접 전체 단계 : 준비 → 대기 → 입실 → 답변 → 퇴실
- 기업 및 직무 분석 및 이해 필수
- 채용공고 지원자격, 요구역량과 주요업무 충분히 이해. 산업, 기업, 직무부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
- 나만의 역량 키워드 정리 : 역량키워드 → 역량 정의 → 필요 이유 → 근거 → 업무적용
- 면접 유형별 면접답변 준비하기 : 나만의 경헙 정리 → 답변 스크립트 만들기 → 모의면접 및 면접코칭
- 면접 장소나 지점, 대리점등 사전 방문
- 업계 또는 직무 현직자 만남
- 면접유형과 방법에 대해서 필히 확인하고 면접 복장 점검, 준비물 확인
- 절대 지각 금지. 면접평가는 건물에 들어서면서 시작됨. 항상 밝은 미소, 직원을 보면 인사. 휴대폰 사용금지. 잡담금지, 두리번 금지, 다리 떨지 말고, 멍때리지말고 가만히 있지 말기,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라.
- 대기실에 있을 때 이 사람 어땠어? 라고 물어보기도함
- 문 열고 미소 지으며 입실. 먼저 면접관 바라보며 목례(15도) 하고 자신감 있게 걷기
- 말을 할 때는 먼저 시선을 상대를 보고 말한다 → 그 다음 인사, 답변 등을 함
- 앉을 때는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, 좀 띄어서 올곧게 앉기. 다리는 안으로 넣지 않고 90도 또는 더 앞으로.
- 시선이 90프로(밑으로 깔지 마라) . 표정도 지어야 함 - 눈에 초점을 풀지 않고 미소를 살짝 짓기
- 다른 사람이 말할때는 면접관 보고 있으면 되고, 진짜 완전 공감될 때만 조금 끄떡거리기. 다른 사람의 질문에 대해 항상 경청하기. 그리고 다른 답변자쪽으로 쳐다보고 끄덕거리면 가식적이어 보이니까 하지 않기
- 끝까지 면접관과 눈맞춤하기. 시선 돌릴 때는 목도 같이 움직이기
- 말은 끝까지 해야 한다. 끝까지 같은 톤으로 . 말을 끌지 말고 끊기. 다까체! 요조체는 적절히 활용
- 겸손은 부정적으로 느껴지기에 부정적인 표현과 은어, 비어는 피하기 (단점 답변 제외)
-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. 잘 몰라서. 죄송합니다. X
- ~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~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. ~일 것 같습니다. ~맞을 것 같습니다. X
- ~하겠습니다. ~입니다. O
- 경청의 기본은 끝까지 듣기!! → 질문을 듣고 2초정도 쉬고 ‘네. ~입니다.’ 답변하기
- 답변 시간은 30초 이내로 답변하기. 최대 40초를 넘기지 마라. 짧게! (인간은 단기기억이 25초이기에 25초가 지나면 앞의 내용을 까먹음) ⇒ 1분 자기소개가 나온 이유 → 30초가 넘는 답변은 답변을 30초씩 나눠라
- 무조건 두괄식으로 (보고식 표현)
- 한 번에 모든 설명 ( 배경, 과정, 결론, 적용)을 다 하려 하지 마라
- 면접관이 궁금하여 질문하게 만들어라
- 역량/경험 질문시
- 결론 → 근거 → 적용
- 생각, 사고, 의견 질문시
- 결론 → 이유 → 적용(포부)
- 답변 구조는 결론 → 근거 → 적용 30초
- 질문에 따라 결론, 결론→근거, 결론→적용 만 답변할수도 있음
- 스크립트로 답변 구조를 만들어라
- ⇒ 논리적인 사고 구조와 면접 준비성이 파악됨. 스토리텔링
- 결론 : 두괄식으로 키워드 답변. 키워드에 대한 정리 (역량, 경험, 생각, 의견)
- 근거 : 키워드 답변의 근거가 되는 사례.이유를 들어 공감을 이끎
- 적용 :
- 역량 재정의 : 역량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방식 → 사전을 먼저 찾고 자기만의 정의를 꼭 내려보기 → 즉 내 사례를 통해 재정의하는 것임
- 전혀 모르는 질문은 조금이라도 고민 하는척을 해라
- 일부 알고 있는 질문은 알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답변
- 어정쩡하거나 과장된 답변 X
- 면접관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면,
- 면접관의 질문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, 면접관 입장에서 면접관이 듣고 싶은 답변을 하라
- 나의답변이 면접관에게 어떤 평가요인이 될지? 면접관은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찾음
- 모든 질문은 나에게 기회다!
- 스크립트를 절대 통째로 외우지 마라. 외우듯 말하는 것은 감동이 없다. 대신 키워드 중심으로 많이 읽어보는 것은 중요함
- 감사합니다!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! 등 감사인사 전하기
- 준비
핵심 면접질문 답변법
무조건 준비해야 하는 질문들
- 자기소개는 무조건 처음에! 첫인상이 중요함. 답변 기회는 단 한번, 1분 안에 회사와 직무에 자신이 뽑혀야 하는 이유
- 자기소개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자기소개를 잘한것임
1분 자기소개 구조법
주장
-
- 인사, 2) 카피문구, 지원직무&이름, 3) 요약 문장
- 역량 키워드가 담긴 카피문구만들기
근거
- 1~2개로 구성 → 많아질수록 디테일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장 큰 역량(1-2개)을 강조 → 다른 서브 역량들로 보조하기
- 한개로 스토리텔링
- 두개로 결론→근거 (과정은 제외하기) → 과정은 면접관으로부터 질문을 받으면 되기 떄문
정리
- 요약 - 주장의 역량키워드와 근거의 경험을 연결해서 다시한번 간략히 요약 정리
- 적용 - 포부, 각오
자기소개 사례
- 열정을 보여주려면 ‘열정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례로부터 열정을 느끼도록 해야함
지원동기 - 회사
- 우리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? : 얼마나 우리 회사에 관심과 열이를 가지고 지원했는지 파악 ( 홈페이지 수준 )
- 지원직무의 수행능력을 바탕으로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지 답변. 기업의 특징이나 직무를 분석한 후에 자신이 어떻게기여할지 답변
- 기업으 ㅣ
- 자신만의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, 이유와 근거를 말하라
- 모두에게 좋은 기업일 수는 없다. 예를 들어 데이터분석가가 되고 싶다면 데이터가 방대한 쿠팡으로 들어가고싶다. 등
- 절대 말하지 말아야 할 것 : 나/소비자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것
지원동기 - 직무
- 지원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? 해당 직무 선택 이유?
계기나 배경이 아니라 이유나 목적
직무역량 - 직무정의
- 지원직무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나요?
성격의 장단점
- 장점 : 답변을 잘할 필요는 없는데 못하면 안됨. 가장 직무역량에 필요한 것을 근거를 통해 표현
- 단점 : 직무나 관계역량에 치명적인 것은 피하기. 솔직하되 부드럽게. 꼭 보완 또는 극복하는 노력을 함께 표현
취미나 특기
- 긴 기간동안 반복적으로 흥미있어하는 것을 하는 것
- 이 사람은 흥미가 있으면 꾸준히 하는 사람이구나, 스트레스 해소할 창구가 있구나
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
- 마지막 인상을 주는 기회이므로 짧게 말하라
- 우뇌를 자극하고 감성을 터치하라
- 의사결정-감성(우뇌) 기술,분석(좌뇌)
- 가공만 얘기하는 것보단, 역량을 재정리하여 표현하고 역량을 통해 회사에 기여 또는 가오 표현
- 또는 답변을 못했던 질문에 다시 답변을 해도됨
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
- 예의상 물어보거나, 면접 성의가 있는지 봄 → 홈페이지 혹은, 검색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은 X
- 질문내용에 대해서 자신이 노력한 것과 자신의 생각을 먼저 표현한 후 자신의 생각이나 내용이 맞는지? 또는 다른 내용은 없는지 질문 : 저는 ~ 이렇게 알고 있는데, 제가 조사한 바로는 ~
- 입사를 해야만 알 수 있는 직무관련 질문이나, 기업과 직무 분석 후에 궁금한 질문
- 면접관을 당황하게 할 수 있는 면접관이 직접적으로 답변해야 하는 질문 X
상황질문
- 특정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태도를 봄
- 답변 공식
- 먼저 상황을 신중하게 판단 후, 해결할 방향과 방법을 정함. 방향은 원칙(윤리) 중심이고, 방법은 비즈니스적으로 해결 (사적이지 않고 공적인 방법으로,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방법으로)
- 예의를 갖춘 의사소통으로, 적극적으로 당사자와 문제를 해결 → 그래도 안 되면 윗선에 보고
-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?
- 상사에 대한 예의 : 지시를 다시 생각해보고 나의 판단으로만 하지 않기
- 윤리 :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절대 하면 안되고 (원칙)
- 합리 : 합리적이지 않은 부분이라면 일단은 한다. 내가 불편할 뿐이기 때문에. 그래서 이게 반복된다면 말씀을 드리겠다.
- 해결 : 당사자와 직접 해결을 하려고 한다.
-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 : 회사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보고한다. → 당사자와 직접 해결하려고 더욱 노력을 한다. 회사는 보고를 하는 것도 싫어하고 보고를 안 하는 것도 싫어한다
- 오늘 진짜 중요한 약속이 있는데 오늘 갑자기 야근이 잡혔다
- 원칙 : 문제가 없음
- 방법 : 나랑 약속한 사람 당사자와 먼저 일정 조율을 해보고, 안 된다면 상사에게 조용히 찾아가서 따로 말씀 드려서 양해를 구한다. or 빨리 약속을 마치고 와서 철야를 하도록 노력하겠다.
이력서와 자소서 기반 질문
이력서
- 자신이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질문
- 전공선택이유, 성적, 잘하는 과목, 못하는 과목, 교육, 자격증, 수상, 경험 - 내용, 참여하고 경험했던 이유, 힘들었던 점, 기억에 남는 점, 배운점, 적용
자기소개서
- 내용 사실 확인
AI와 머신러닝 개념 및 주요 분석 기법
01 인공지능의 정의와 개념
- 인공지능, 머신러닝, 딥러닝
- 인공지능 : 지능을 가진 기계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/기술
- 머신러닝 :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개선하는 방법
- 딥러닝 : 신경망 모델을 깊게 구축하고 학습 시키는 방법
- Rule-based → Machine Learning
- 데이터의 유형
- 정형 데이터 / 비정형 데이터
- 비정형 데이터 → 정형 데이터 변환 작업 필요
02 머신러닝, 딥러닝 기초
- 머신러닝 :
- 딥러닝 :
03 [실습] 모델 사용
- MNIST
04 주요 분석 기법 (1)
- 머신러닝
- 지도 학습 : 분류, 회귀
- 비지도 학습 : 군집화, 차원축소
05 주요 분석 기법 (2)
- 머신러닝 절차 : 데이터 수집 → 데이터 전처리 → 모델 검증 및 선택 → 성능 평가 → 활용
- 데이터 전처리 : 비정형 → 정형
- 데이터 분할 : train, test, validation dataset
- 모델 학습 - 검증 - 시험
- 모델 검증 : 과대적합인지 과소적합인지 손실함수로 측정
- 회귀 : MSE, RMSE, MAPE
- 분류 : Confusion Matrix - TP, FP, TN, FN
06 [실습] 직접 분석
- 붓꽃 데이터 → Kmeans
데이터야 놀자 :
탐색적 데이터 분석(EDA) : 목적을 가지지 않고 그냥 데이터만 주구장창 보며 가설을 세워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 = 노가다 반복
확증적 데이터 분석(CDA) :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
- 데이터를 직접 노가다로 수집해보는 것도 좋겠다
- 어떤걸로 해보지?
- 리뷰로 한번 해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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